CEO&People

Home>포브스>CEO&People

[루돌프 에브너-정 요기요 대표] 어머니 나라에 온라인 음식배달 허브 만든다 

 

이필재
루돌프 에브너-정 요기요 대표는 어머니의 조국에서 한국인의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고객이 행복해야 좋은 비즈니스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홈페이지에 가맹 음식점 광고를 싣지 않는 이유입니다. 광고료를 많이 낸다고 해서 그 집 음식 맛이 좋은 건 아니죠.”배달음식 주문 서비스 업체 요기요의 루돌프 에브너-정(37) 대표는 음식의 품질보다 음식점이 게재한 광고가 고객의 선택을 좌우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 해당 기사는 유료콘텐트로 [ 온라인 유료회원 ] 서비스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01209호 (2012.08.23)
목차보기
  • 금주의 베스트 기사
이전 1 /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