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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황실이 마시던 차를 티백에 담았다 

프랑크 호사펠 로네펠트 회장 

글 정수정 기자 사진 오상민 기자


인터뷰가 진행되는 한 시간 반 동안 프랑크 호사펠(73) 로네펠트 회장은 차 주전자 하나를 다 비우고 한 잔 더 마셨다. 그는 하루 2L에서 2.5L의 차를 마신다고 했다. 로네펠트는 1823년 요한 토비아스 로네펠트가 만든 독일의 차(茶) 브랜드다. 1871년 독일 건국보다 먼저 태어났다. 로네펠트는 유럽 황실에 고급 차를 소량씩 납품하던 작은 회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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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호 (20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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