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브랜드 아닌 제품을 판다 

안토니오 보르투조 알랭미끌리 대표 

글 정수정 기자 사진 오상민 기자


서울 논현동 알랭미끌리 쇼룸. 연두색과 흰색이 어우러진 체크무늬 안경, 사람의 관절처럼 다리가 360도 회전하는 안경 등 다양한 제품이 보인다. 하지만 어떤 제품도 겉에 브랜드가 찍혀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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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호 (20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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