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2013 KOREA 2030 POWER LEADERS - 오늘 죽어도 요리를 하겠다 

FOOD&WINE - 김은희 더 그린 테이블 오너 셰프 

사진 오상민 기자
김은희(37)는 주목받는 차세대 셰프 중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인물이다. 올해 푸드&와인 부문 선정자 중 유일한 여성이다. 패널들은 섬세한 감성·신선함·진정성을 담은 그의 요리를 높게 평가했다.


“스물여섯 살 때 교통사고를 겪었어요. 크게 다치진 않았지만 생각이 많아졌죠. 오늘 죽어도 행복한 일을 해야겠다고 결심했어요.” 서울 강남 서래마을 ‘더 그린 테이블’의 김은희 셰프는 국내 유일의 여성 프렌치 레스토랑 오너 셰프다. 교통사고 당시 웹디자이너였던 그는 대학원 진학을 고민하던 중이었다. 하지만 사고 후 더 이상 고민하지 않았다. 정말하고 싶은 일은 요리라는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 해당 기사는 유료콘텐트로 [ 온라인 유료회원 ] 서비스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01302호 (2013.01.23)
목차보기
  • 금주의 베스트 기사
이전 1 /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