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휴대폰에서 ‘착용폰’으로 옮겨간다 

 

이용성 포브스코리아 기자
‘ 아이언맨’ 시리즈를 비롯한 공상과학영화의 단골소재였던 첨단 ‘웨어러블’ 기기들이 속속 상용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하지만 풀어야 할 숙제도 있다.


데스크톱에서 랩톱을 거쳐 스마트폰과 태블릿PC로 진화를 거듭해온 첨단 디지털 기술이 이제 패션의 일부가 됐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며 정보기술(IT)업계의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떠오르는 ‘웨어러블 기기(wearable device)’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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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호 (201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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