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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CAPITAL - G20이 인정한 현대캐피탈 ABS 

국내 금융회사의 투자상품이 G20재무장관회의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화제다. 

현대캐피탈이 발행한 해외 자산유동화증권(ABS)이 G20 재무 장관회의에서 민간금융우수사례로 소개됐다. 호주 케언즈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재무 장관회의(9월 20~21일)와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연차총회(9월 28일~10월 2일)에서 민간금융 부문 장기조달 우수사례로 선정된 것. 국내 금융회사가 G20 재무 장관회의와 IOSCO 보고서에 등재된 것은 처음이다.

G20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신흥국의 공공재원 투자와 자본시장 접근이 어려워짐에 따라 민간금융 부문의 역할이 중요해졌다고 판단, 민간금융 부문의 장기조달 및 투자에 대한 우수사례를 조사했다. 이번에 현대캐피탈과 함께 19개국 사례가 주식, 채권, 투자펀드, 자산유동화 등 4개 분야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G20과 IOSCO는 조달비용 절감과 차입 포트폴리오 성공, 발행구조의 고도화로 상품 안정성 확보, 신흥국의 해외 자본시장에 접근하기 위한 새로운 방안 제시 등의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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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호 (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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