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2016년 호화로움의 끝을 즐기고 싶다면 

 

ANN ABEL 포브스 기자
코모 호수에서 조지 클루니가 된 것 같은 기분을 즐기거나 피지섬의 환상적 은신처에서 일상을 탈출해 보고, 새롭게 단장한 워터게이트 호텔에서 나만의 스캔들을 만들어 보자.
올해에는 개장 소식만 들어도 흥분되는 호텔이 전세계 곳곳에 있다. 부탄이나 스리랑카(개발 속도가 워낙 빨라서 지금 안가면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게 될지 모른다)처럼 외딴 지역에 들어선 고급 리조트가 있는가 하면, 팜스프링스처럼 한물 갔다는 휴양지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 최고급 호텔이 있다. 충성스런 팬층을 거느린 브랜드 호텔(생 바르텔르미 르세레노 호텔)이 예상치 못 한 곳(코모 호수)에 호텔을 짓고, 파리 리츠처럼 전통을 자랑하는 초호화 호텔이 전면적인 새 단장을 하기도 한다. 식스센스와 아만을 비롯한 아시아의 대표적 럭셔리 호텔은 포트폴리오 확대와 여행 및 숙박산업의 수준을 한 차원 높이기 위해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 중이다. 2016년 주시해야 마땅한 호텔과 리조트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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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호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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