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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상의 포브스 사회공헌대상] 한국우편사업진흥원 | 소외계층지원 부문 | 첫 수상 

 

도서지역 청소년 문화캠프 개설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다문화가정, 보호 청소년 등 문화소외계층 대상의 우정문화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국민행복과 공익실현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1930년 기관 설립 이래 우표·편지로 대표되는 우정문화 확산에 초점을 두고 도서지역 청소년 대상의 우정문화 캠프 운영, 보호관찰청소년 대상 편지쓰기 캠페인 진행 등 문화 확산 활동의 영역을 꾸준히 넓혀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 초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평창 동계올림픽 관람을 지원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동시에 청소년들의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기도 했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임정수 원장은 “오늘날에도 사회 곳곳에서 다문화가정·요보호아동 등 소외계층이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관이 보유한 우정문화 분야의 역량과 인적·물적 자원을 아낌없이 활용하여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2017년 ‘사람중심 경영’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 등 관련 정책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2017년에만 기존 정규직의 76%에 해당하는 정규직 전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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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호 (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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