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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터뷰 | IT 특성화 대학의 ‘IT CEO’ 이상철 광운대 총장] “IT’s 광운!”멀티 엔지니어 키운다 

“기존 학문에도 IT 접목 필요… 유비쿼터스 캠퍼스 구축으로 기업과 협력 강화” 

김홍균_월간중앙 기자 redkim@joongang.co.kr
광운대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국내 IT분야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이상철 총장이 취임하면서 IT 최강 대학으로 비상을 시작한 것이다. 이 총장은 광운대의 IT 관련 학과뿐만 아니라 비(非) IT 학과들까지도 IT 특성화 교육과정으로 재편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70여 년 역사의 광운대. 1962년 국내 최초의 전자통신기술 전문대인 동국전자공과대학으로 출발했다. 1987년 종합대학 승격과 함께 전자정보통신 분야를 집중적으로 키웠고, 2000년에는 공과대학에서 정보기술(IT) 관련 학과들을 분리해 전자정보공과대학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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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호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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