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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 대한민국 심장부 지키는 주력 야전부대 

육군 제3야전군 창설 40주년 

글·윤석진 월간중앙 선임기자 사진·전민규 기자
육군 제3야전군이 7월 1일로 40번째 생일을 맞는다. 수도권 일대 국토와 국민을 방위하는 육군의 주력 야전군이다. 역사는 상대적으로 짧지만 규모와 전력은 ‘대한민국 육군 최대, 최강’을 자부한다.


정초인 1월 2일 새벽 6시30분, 육군 제3야전군사령부(사령관 권혁순 육군대장) 예하 전 부대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따라 고참 부사관은 물론 장교·장성 등 영외 거주자들이 속속 소속 부대로 집결했다. 3야전군 작전지역에서 비상을 발령해야 할 특이상황이 발생한 것은 아니었다. 매우 특별한 신년맞이 행사를 위한 비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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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호 (201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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