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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런정페이·2위 마윈·3위 양위안칭 

영향력으로 본 CEO 톱10
베이징 출신이 15명으로 최다…업종별로는 IT 분야가 가장 많아
중국경제 움직이는 사람들 

申音 중국기업가 기자, 번역=홍창표 코트라 차장 cphong@kotra.or.kr


중국기업가가 2003년부터 매년 25명씩 선정하는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CEO’가 5회째를 맞았다. 그동안 베이징에서 15명의 CEO가 18차례 선정되었다. 뒤를 이어 선전에서 6명의 CEO가 16차례, 상하이에서 5명의 CEO가 12차례, 항저우에서 3명의 CEO가 10차례, 칭다오에서 2명의 CEO가 6차례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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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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