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족, 줌마렐라, 알파맘, 그리고 쩐모양처에 이르기까지 아줌마를 향한 새로운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신조어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지난해 한 광고대행사의 주부 보고서에서 시작된 쩐모양처 열풍이 불황이라는 시기적 붐을 타고 우리 주변에서 끊이지 않고 불어댄다. 남편들은 어디서 들었는지 재테크로 부를 축적한 부인을 둔 남편을 부러워하며 스트레스를 주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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