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겨울은 유난히 춥고 길었다. 경제위기의 잔영마저 남아 그 겨울은 두렵기까지 했다. ‘겨울이면 봄도 멀지 않으리(If Winter comes can spring be far behind?)’라고 읊었던 영국의 낭만파 시인 셸리가 절로 떠오른다. 그래 봄이다! 긴 겨울의 터널 끝에서 더 찬란한 봄을 맞기 위해 옷차림을 한번 바꿔 보자. 생각과 철학이 있는 2010 패션 트렌드-.
01. Overview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패션 변화의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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