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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보다 더 찰떡 궁합 수네슨 

8년 동안 한 대회도 안빠지고 캐디 내조…슬럼프 땐 타격자세 등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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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닉 팔도에게는 ‘2명의 아내’가 있었다. 한 명은 가정을 지켰던 질 팔도, 또 한 명은 필드의 동반자 패니 수네슨이다. 팔도는 95년 그의 법적 아내였던 질과의 관계를 끝냈다. 결혼 10년만이다.



질은 보기 드문 미모라는 평을 받았던 여성으로 신혼시절 프로골프 최고의 잉꼬부부라는 소리도 들었다. 그러나 둘은 이해 10월 “성격차로 이혼에 합의했다”라는 간단한 발표문으로 관계를 청산했다. 질은 이후 팔도의 경기에 단 한 번도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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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호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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