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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백팔계 (49) 사금구옥 (舍金求玉) 

 

글 이재광 사진 없음 없음
5명의 노인. 그들은 청, 적, 황, 백, 흑의 오색장포를 입은 채 석상처럼 앉아 있었다. 기이한 것은 그들의 피부 빛도 입고 있는 옷색깔과 같다는 것이었다.



백운학은 그들을 보는 순간 숨이 막히는 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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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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