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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애증의 사슬 끊고 싶다” 

유셴코 정권 親서방 정책 펴지만 러시아의 ‘에너지 보복’ 두려워 

▶지난해 있었던 오렌지혁명 1주년 기념식.

“독일의 히틀러가 자기 병사 취급하는 것이 마치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사람 대하듯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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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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