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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서울 시민의 선택은] 서울시장 후보 3인 ‘비전을 선점하라’ 

 


인구 991만명, 1년 예산 약 40조원. 청와대·국회 등 온갖 중요 시설이 몰려 있는 대한민국 정치·행정·경제·사회·문화 1번지 서울이 시장을 새로 뽑는다. 10년 가까이 서울시장을 맡은 박원순 전 시장의 갑작스러운 부고로 리더십에 공백이 생겼다. 서울시민들은 새로운 사회가치와 시대요구를 해석하고 실현할 일꾼을 뽑는다. 이에 여야는 경쟁력 있는 후보들을 선출하고 본선을 앞두고 있다. 이번 재보궐선거는 내년 대통령선거·지방선거로 이어지는 가교 구실을 하기 때문에 민심을 살피는 중요한 리트머스 시험지이기도 하다. 이에 서울시장을 둘러싼 정치적 지형도와 각 후보의 주요 정책을 살펴봤다.

- 이코노미스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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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호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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