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사업·재무구조 황금률 유지” 

한국의 CEO를 말한다⑤|이 달의 패널 - 오남수 금호아시아나그룹 사장 

글 이필재 편집위원·사진 김현동 기자


이 달의 패널은 금호아시아나의 대형 인수·합병(M&A)을 추진한 오남수(60) 금호아시아나그룹 사장이다. 8년째 그룹 전략경영본부를 이끌고 있는 오 사장은 금호아시아나의 500년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와인 마니아인 그가 털어놓는 ‘와인과 구조조정’은 팁.“무차입 경영은 절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과거엔 기업들이 지나치게 차입에 의존하는 경영을 했고, 그러다 보니 도산을 했죠. 무엇보다 무차입 경영으로는 기업이 성장할 수 없습니다. 기업이 돈을 빌려 써야 금융회사들도 동반 성장을 하죠.”



※ 해당 기사는 유료콘텐트로 [ 온라인 유료회원 ] 서비스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00807호 (2008.06.23)
목차보기
  • 금주의 베스트 기사
이전 1 /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