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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 벗어 던진 재벌의 딸 

PEOPLE|태국 19위 부자 니쉬타 샤
Ships, Planes, Fashion and Fun 

글 Susan Cunningham 기자·/ 사진 Peter Charlesworth 기자
태국 GP그룹의 예비 후계자인 니쉬타 샤는 세인의 이목을 끈다. 140년 된 이 가족 기업의 역사에선 새로운 현상이다.



방콕에 있는 포시즌 호텔의 야외 레스토랑은 니쉬타 샤(Nishita Shah·18)에겐 자기 집처럼 편한 곳이다. 화요일 저녁, 니쉬타는 방콕에서 담배를 피울 수 있는 몇 안 남은 호화로운 장소인 이곳에서 평상복을 입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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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호 (200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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