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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으로 새 한류붐 일으킬 겁니다” 

한방 세계화의 리더 서효석 편강 한의원 원장
양재찬의 POWER INTERVIEW 

사진 김현동 기자
외환위기 때 망해 지방으로 쫓겨났다 11년 만에 다시 서울 강남 한복판에 진입했다. 일본과 미국에 잇따라 한방연구소와 한방병원을 열면서 해외 진출에도 날개를 달았다. 36년째 폐 질환 연구에 몰두해 아토피와 천식·비염 치료로 이름난 서효석(62) 편강한의원 원장은 다들 힘들어하는 불황을 기회로 삼아 도약한다.
평일 저녁 7시면 서효석 편강한의원 원장의 휴대전화는 문자 메시지를 받느라 바쁘다. 거의 동시에 국내 네 개 편강한의원 체인에서 메시지가 들어온다. 그날그날 매출을 보고하는 내용이다.



2월 2일 문을 연 서울 서초 본원 1200만 원, 일본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명동점, 편강한의원의 모태 군포점, 안산점이 각각 300만 원씩 요즘 네 개 평강한의원 체인의 하루 평균 매출은 약 2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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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호 (20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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