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People

Home>포브스>CEO&People

“지금은 경쟁자 따돌릴 절호의 기회” 

심한보 테일러메이드코리아 사장 

글 남승률 기자, 사진 오상민 기자
테일러메이드가 영업사원 교육용으로 만든 비디오 제목은 ‘ 안 되는 건 없다 (There is NO NO) ’. 심한보 사장은 “불황이라 다들 되는 게 없다고 말하지만 지금이야말로 경쟁자를 멀찌감치 따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한다.
잭 니클라우스는 경기 전에 경쟁자들과 몸을 풀면서 날씨나 코스 상태를 두고 투덜대는 선수가 있는지 살핀다. 그는 그런 선수가 있다면 “이미 내 적수가 아니다”며 쾌재를 부른다.



잭 니클라우스 일화를 꺼낸 심한보(49) 테일러메이드코리아 사장은 “올해 골프 업계 상황을 골프에 빗대자면 어느 때보다 날씨가 궂고 코스도 어렵다”고 말문을 열었다.

※ 해당 기사는 유료콘텐트로 [ 온라인 유료회원 ] 서비스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00904호 (2009.03.23)
목차보기
  • 금주의 베스트 기사
이전 1 /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