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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세바스찬 지론도 파네라이 아시아 담당 이사 

글 조용탁 기자 사진 파네라이 제공
이탈리아 스타일과 스위스 장인정신의 결합. 존 세바스찬 지론도 파네라이 아시아 담당 이사는 “스타일이 살아 있는 정교한 명품”이라고 브랜드를 소개했다.



지난 4월 28일 서울을 찾은 지론도 이사는 현대백화점에 문을 연 파네라이 매장 방문과 브랜드 마케팅을 위해 바쁜 일정을 보냈다. 그는 “일정이 짧아 한국의 고궁도 방문하지 못했다”고 아쉬워하면서도 “한국 시계 관계자를 만나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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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호 (201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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