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People

Home>포브스>CEO&People

[CEO Car Racer] 나와 싸우며 한계 도전하는 즐거움 

이진 이노바투스 에듀케이션 대표 

사진 김현동 기자
“레이서가 되고 싶어 캐나다에서 2개월 만에 짐을 싸 한국에 왔어요.” 에스오일 DM 레이싱팀의 ‘꽃미남 레이서’로 알려진 이승진 선수(레이싱 때 쓰는 이름)는 이노바투스 에듀케이션(이하 이노바투스) 대표이기도 하다. 이노바투스는 아동용 영어 교육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각종 교재를 출판하는 회사다.



CEO이자 프로 레이서. 하나만 해도 벅찰 듯한데 어떻게 다 소화할까. 그는 평소 회사 일에 집중한다. 그러다 매년 경기 일정이 나오면 회사 업무를 미리 처리하고 시합에 몰두한다. 시합과 연습 시간을 합쳐 한 달에 5~7일 정도 투자하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다고 한다.

※ 해당 기사는 유료콘텐트로 [ 온라인 유료회원 ] 서비스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01102호 (2011.01.24)
목차보기
  • 금주의 베스트 기사
이전 1 /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