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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REPORT] 벤처 1000억 클럽 - 최윤성 MKE 대표 

벤처는 원래 맨땅에 헤딩 아닌가 

글 조용탁 기자, 사진 오상민 기자
“조 팀장, 대학가서 공부 좀 하고 오지.”

“아니 사장님 갑자기 무슨 말씀이신지요?”

“2차 전지 사업을 구상 중인데 마땅한 전문 인력이 없어요. 조 팀장이 직접 연구를 이끌어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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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호 (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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