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LIFE LISTS - ‘신은 죽었다’란 말에 끌려 고1 때 산 책 

장윤규 운생동 대표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하였다』 

글 정수정 기자 사진 전민규 기자


한 쪽이 깨진 투명한 아크릴 케이스 안에 문고판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하였다』가 들어있다. 삼천당문고에서 나온 이 책은 손을 대면 부서질 것처럼 색이 바래고 헐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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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호 (20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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