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CULTURE - 파트리샤 카스 에디트 피아프를 노래하다 

연말을 수 놓는 명품 공연 

이용성 기자


삶 자체가 예술이 되어버린 ‘샹송의 전설’ 에디트 피아프(Edith Piaf). 내년은 그녀가 세상을 떠난 지 50년 되는 해다. 지구촌 곳곳에서 다채로운 추모 행사를 준비하는 가운데 ‘제2의 에디트 피아프’로 불리는 프랑스의 국보급 가수 파트리샤 카스(Patricia Kaas)가 12월 2일과 3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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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호 (20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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