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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S - 실루엣의 강자 10선 

 

최은경 포브스코리아 기자
안정감·비례·균형감 기준으로 전문가 15명 블라인드 테스트… 포르셰 911·도요타 86·현대 쏘나타 높은 점수 받아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강모(56) 사장은 5년 가까이 탄 대형 세단을 두고 새 차를 구입하기로 했다. 그는 “그동안 사업상 검고 큰 차를 고집했다”며 “새 차는 내 취향을 최대한 반영해 신중하게 고를 생각”이라고 말했다. 지인들에게 추천을 부탁하자 여러 브랜드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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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호 (201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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