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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의 힘’으로 글로벌 스탠더드 바꿔 

 

아모레퍼시픽 쿠션 제품이 출시 6년 만에 2500만 개가 판매되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세계 1위 로레알 브랜드 랑콤에서는 미투(Me-too) 제품을 내놨다. 아모레퍼시픽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콤팩트이지만 뚜껑을 열어보면 촉촉한 파운데이션을 머금고 있는 스펀지가 들어 있다. 전용 퍼프에 내용물을 묻혀 얼굴에 두드려주면 단 한 번에 자외선 차단과 매끄러운 피부 화장이 해결된다.’

아모레퍼시픽이 2008년 개발해 세계 최초로 선보인 스탬프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 ‘쿠션 파운데이션’은 선크림과 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 등 기초 메이크업 제품을 특수 스펀지 재질에 복합적으로 흡수시켜 팩트형 용기에 담아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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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호 (201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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