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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업 

여행객 몰려들자 탄력 받는 부호들 

ANIS SHAKIRAH MOHD MUSLIMIN 포브스 기자
일본이 관광업계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5년간 일본의 관광산업은 꾸준히 성장했다. 일본 관광청에 따르면 지난해 역대 최다인 2870만 명이 일본을 방문해 전년 대비 18% 늘어난 400억 달러(43조원)를 소비했다. 관광객 대부분은 아시아 국가에서 왔는데 그중 3분의 2는 한국과 중국, 대만에서 일본을 찾았다. 외국인 관광객 대응을 위해 일본 편의점 체인 세븐일레븐은 자사 식품에 영어를 병기하도록 방침을 정했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일본의 관광업은 연간 33% 성장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이다. 미국 부동산 업체 존스 랑 라살(JLL)의 아카기 다케시(赤城威志) 리서치 사업 부장은 아시아 국가에 대한 비자 발급 조건 완화와 저가 항공사의 성장이 관광업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일본 부자들이 소유하거나 경영하고 있는 다음 회사들은 이미 달아오르는 관광 산업의 수혜를 입고 있다.

- ANIS SHAKIRAH MOHD MUSLIMIN 포브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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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호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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