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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 페리뇽 빈티지 2002-플레니튜드(2) 

궁극의 미식을 완성하다 

프랑스 빈티지 샴페인 브랜드 돔 페리뇽과 임정식 셰프가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최고의 샴페인과 미슐랭 스타 셰프가 만들어낸 환상적인 하모니를 공개한다.

▎사진 : 돔 페리뇽
돔 페리뇽과 임정식 셰프가 새로운 차원의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미슐랭 스타 셰프 임정식이 선보이는 미각의 향연 속에서 돔 페리뇽은 두 번째 절정기를 맞이한 ‘돔 페리뇽 빈티지 2002-플레니튜드 2’ 제품을 처음 선보였다.

‘돔 페리뇽 빈티지 2002-플레니튜드 2’는 돔 페리뇽 빈티지 2002의 새로운 면모를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와인이다. 신선한 풍미를 고스란히 간직하면서도 와인의 모든 면모가 더 깊어지고 한층 더 확장된 것이 특징이다.

돔 페리뇽은 이 특별한 샴페인을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장소로 제주도를 선택했다. 창조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돔 페리뇽에게 지구의 탄생 과정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제주의 독특한 자연은 ‘돔 페리뇽 빈티지 2002-플레니튜드 2’를 더욱 깊숙이 탐색하는 시간을 제공해주었다. 또 격식에 얽매이지 않는 세련미를 지향하는 돔 페리뇽의 정신은 참석자들에게 잊지 못할 밤을 선사했다.

특별한 와인과 창작 요리의 완벽한 조화


▎사진 : 돔 페리뇽
‘돔 페리뇽 빈티지 2002-플레니튜드 2’ 테이스팅 후 영감을 얻은 임정식 셰프는 제주의 식재료를 활용한 창작 요리를 선보이며 이 특별한 샴페인의 새로운 해석을 제안했다. 캐비아 요리를 시작으로 김치와 뵈르 블랑 소스를 더해 풍미를 살린 전복 요리, 제주 앞바다에서 해녀가 직접 수확한 성게를 얹은 성게밥, 옥돔 그릴 구이, 제주 멜젓에서 영감을 얻은 소스와 채소를 결들인 항정살 구이가 순서대로 ‘돔 페리뇽 빈티지 2002-플레니튜드 2’와 페어링됐다. 또 정식당의 시그니처 디저트라 할 수 있는 돌하르방 모양의 쑥 무스, 너트, 팥 앙금과 어우러진 아이스크림으로 디너가 마무리됐다. 신선한 제주의 식재료가 임정식 세프의 창의적 비전과 만나 ‘돔 페리뇽 빈티지 2002-플레니튜드 2’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궁극의 미식 경험을 선사했다.

이번 ‘돔 페리뇽 빈티지 2002-플레니튜드 2’의 론칭 행사는 제주도 포도호텔에서 진행됐다. 제주의 오름과 초가집을 모티브로 설계된 포도호텔은 경이로운 한라산 자연 속에 자리 잡아 돔 페리뇽의 가치와 한 단계 높은 새로운 영역의 플레니튜드 2를 경험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장소였다.


▎사진 : 돔 페리뇽
한편 임정식 셰프와 함께한 협업으로 탄생된 코스 요리는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서울 청담동에 있는 정식당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돔 페리뇽 빈티지 및 돔 페리뇽 플레니튜드 2 제품을 특별한 가격으로 제주 페어링 메뉴와 함께 경험할 수 있다.

- 제주=오승일 기자 osi7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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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호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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