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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 보람그룹 

 

‘상조는 곧 나눔’, 스포츠로 확대

부문 : 사회복지·나눔봉사 ★ (첫 수상)

사회복지·나눔봉사 부문에서 처음 수상한 보람상조는 ‘상조는 곧 나눔’이라는 기업 이념으로 활동한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도 (사)한국유엔봉사단 수석부총재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2012년 ‘보람상조 사회봉사단’이 정식 출범해 이듬해부터 부평장애인종합 복지관에 후원 활동을 하고 있다. 이 밖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 캠페인, 이라크 한방의료캠프, 신장병 환우를 위한 콩팥사랑 나눔 캠페인, 장수 사진 무료 촬영, 지역 어르신을 위한 행복 나눔 연예인 봉사단 후원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6년부터는 스포츠로 영역을 확대했다. 실업 탁구 팀 보람할렐루야와 함께 전국적으로 탁구강습회를 개최해 재능 기부를 한다. 한 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회장 손학규)과 후원 협약을 맺고 탁구 인재 육성에도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2019년엔 ‘보람상조 사회봉사단’과 ‘보람할렐루야 탁구단’을 연계한 상조업계 최초 스포츠 봉사단인 ‘B.L.P(Boram Life Pingpong)봉사단’도 출범했다.

- 장진원 기자 jang.jinwon@joongang.co.kr, 박지현 기자, 신윤애 기자

202006호 (202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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