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영어 콘텐츠 ‘수출’하는 황경호 이퓨처 사장 

놀이처럼 즐기면서 공부해야 영어학습효과 기대할 수 있죠 

글 유상원 사진 김현동 wiseman@econopia.com,nansa@joongang.co.kr
영어하면 우리는 일단 ‘수입’을 연상한다. 할리우드 영화부터 토플시험, 영어회화 교재에 이르기까지. 영어가 우리 모국어가 아니기 때문에 영어 콘텐츠가 우리 땅에 들어오는 순간 우리 돈은 바로 바깥으로 빠져 나간다.



허나 온라인·오프라인 어린이 영어교육 전문 벤처기업인 ㈜이퓨처(www.eltkorea.com)의 황경호(42) 사장은 다르다. 거꾸로 영어 콘텐츠를 밖으로 내다팔 궁리를 하고 있어서다. 실제 영어 콘텐츠를 ‘수출’한 경험이 있다. 지금도 하고 있다. 그의 ‘역발상’은 그래서 업계의 주목거리다.

※ 해당 기사는 유료콘텐트로 [ 온라인 유료회원 ] 서비스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583호 (2021.05.03)
목차보기
  • 금주의 베스트 기사
이전 1 /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