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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밸리 선두주자들, 美 실리콘밸리에 출사표  

美 현지 ‘세일즈 및 마케팅엑스포’에 30여개 한국계 기업 참가…‘제품은 우수하지만 시장연계는 취약해’ 평가 

외부기고자 실리콘밸리=이석봉 대덕넷 기자 factfind@hellodd.com
“원더풀. 태평양을 사이에 두고 있는데도 이렇게 깨끗하다니. 실리콘밸리에서도 이런 화상전화는 처음입니다. 게다가 사용료는 거의 무료고. 환상적이네요.”



지난 4월25일(현지시간) ‘실리콘밸리의 수도’를 자칭하는 산호세시에 위치한 한국 기업들의 거점인 아이파크(iPARK). 대덕밸리기업들의 세일즈 및 마케팅 엑스포가 열리는 자리에서 욱성전자의 ADSL용 화상전화기인 ‘텔레포시’에 대한 현지 기업인들의 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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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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