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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銀독립 관련 정부 첫 공식반응 끌어낸 변성식 노조위원장 

“중앙은행 독립문제 공론화돼야 해결” 

글 김윤경 사진 김현동 cinnamon@econopia.com,nansa@joongang.co.kr
변성식 노조위원장처음 있는 일이다. 재정경제부가 공식문서로 중앙은행 인사의 공정성에 관해 언급한 것은 한국은행 50년 역사상 유례가 없다.



지난 5월 말 한국은행 노조는 재경부가 임기가 남은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을 해임하고 이근경 기술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을 신임 위원으로 선임한 것은 인사권 침해라며, 항의 공문을 보내 사과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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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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