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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美 불법체류자 대량 실직위기  

소셜시큐리티 번호 확인작업 강화…생활고·범죄행위 증가 우려 

외부기고자 신중돈 중앙일보 뉴욕특파원 jdshin@joongang.co.kr
미국이 소셜시큐리티 번호 확인작업을 강화하면서 불법체류자들이 일자리 얻기가 점점 힘들어질 전망이다.우리의 주민등록증에 해당하는 미사회보장국의 소셜시큐리티 번호 확인작업이 미국에서 강화되고 있음에 따라 소셜시큐리티 번호가 없는 미국 내 불법체류자들이 대량 실직할 위기에 놓였다.



참고로 미국에서 소셜시큐리티 번호는 취업을 위해서는 필수적인 요소로 세금보고 등의 기록이 이에 누적되기 때문에 이 번호가 없이는 취업은 원천봉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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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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