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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가 뛰면 한국이 바뀐다!” 

국내 최대 규모의 20, 30대 상공인 조직… 어린이교육·경제포럼으로 영역 확장 

외부기고자 이재광 전문위원 imi@joongang.co.kr
지난 6월에 있었던 대구지구 청년회의소 회원대회,한국 JC의 각종 행사는 화려하고 역동적인 것으로 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대한민국을 움직인다’는 국내 최대·최강의 젊은 상공인 조직 한국청년회의소(JC)가 50년의 난각(卵殼)를 깨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폐쇄적이고 자기만족적이었다는 반성으로, 개방적이면서 사회 전체를 생각하고, 시민 속으로 파고드는 본격적인 비정부조직(NGO)으로 탈바꿈하겠다는 계획이다.



한국JC는 20∼39세까지의 정회원 1만8천명에, JC를 졸업한 ‘전역’ 회원이 1만5천명으로, 부인회원들까지 포함하면 전국적으로 무려 5만명의 회원이 활동한다. 전국적으로 지역 조직이 3백72개. ‘전국 최대 규모’라는 표현이 전혀 잘못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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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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