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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전망은…] "당분간 1000원대 유지된다” 

“6개월 후 1060원까지 상승”…달러 공급 줄면 세 자릿수 시대 재진입 

외부기고자 이진우 농협선물㈜ 금융공학실장 jiinwoolee@hanmail.net
지난 3월 10일 달러당 989원으로 연중 저점을 기록한 후 1026원대까지 올랐던 원-달러 환율이 4월 마지막 주에 다시 997원까지 밀리면서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좀체 생각할 수 없었던 ‘세 자릿수 환율’ 시대가 현실화됐다.



해외 투자은행(IB)들을 비롯한 주요 기관들의 환율 전망은 미국의 쌍둥이 적자라는 구조적 달러약세 요인에 변화가 없고, 서울 환시의 수급상 달러 공급 우위가 여전하기 때문에 달러 가치의 지속적인 하락과 원화의 추가절상 전망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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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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