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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학교보다 지독한 곳” 

GE 아시아 CLO가 말하는 지식경영론
배우지 않고 회사생활 할 수 없어…이멜트 회장도 1년에 45일은 사내 강사 

이석호 기자 lukoo@joongang.co.kr
▶니나 당크포트 네벨“회사가 학교야?”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한국 기업에서는 이런 호통 섞인 말을 쉽게 들을 수 있었다. 업무시간에 책을 읽거나, 상사에게 교육 기회를 좀 달라고 하면 여지없이 돌아온 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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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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