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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view] 이제 폭탄주에 지칠 때도 됐지 

남성들 50대 넘으면 문화 생활에 관심 … 부부 쇼핑도 좋은 자극제 

김미경 W인사이츠 대표 www.w-insights.co.kr
주부들은 바깥 사람의 놀이문화를 부러워한다. 집에 월급을 타다 주는 권한으로 어느 정도 늦은 귀가가 허락되는 남편의 생활이 한없이 자유로워 보인다.



그러나 한 번 실상을 보자. 매일 반복되는 일터의 일상은 보고, 회의, 점심시간, 또 회의, 퇴근 후 술 한잔, 친구들과 약속, 삼겹살 회식 그리고 마지막은 단란주점 혹은 노래방으로 정리된다. 그러니까 종합해 보면 겨우 놀아봤자 노래방이라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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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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