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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만 되면 무너지는 스윙 

자신감 넘쳐 도박심리 도져…‘페어웨이 우드’ 믿지 말아야  

외부기고자 이병진 스포츠서울 부국장 bjlee@sportsseoul.com
일러스트 김회룡온 나라를 용광로처럼 달군 월드컵이 끝났지만 열기는 여전히 식지 않고 있는 요즘이다.



7월. 한국인들의 골프 싸이클에서 요즘의 스윙이 연중 가장 클 때다. 주말골퍼 입장에서는 스윙이 무너지는 가장 위험한 시기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무더위로 근육의 경직 현상이 완전히 사라진데다 내의를 입지 않은 반소매 티셔츠·바지 등 가장 간편한 차림에서의 스윙은 평소보다 아크가 커지고 임팩트도 힘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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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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