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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 ZOOM] 미리 가본 나의 미래 

 

사진·글 전민규 기자




튜브형 유리건물 아래 위층에서 패션쇼와 뉴스제작이 동시에 이뤄집니다. 고용노동부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만든 ‘잡월드’의 직업체험관입니다. 최근 경기도 분당에 문을 연 이곳에서는 우주인, 소방관, 기자, 요리사, 파일럿, 승무원 등 66개의 직업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직업을 소개하고 진로를 상담하는 곳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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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9호 (201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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