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Financial Product] 내년 휴가 위해 여행적금 들어볼까 

최대 0.3% 금리 우대…항공권·여행상품 할인도 

김성희 이코노미스트 기자


여름 휴가철이 끝나간다. 즐거운 추억도 많았겠지만 휴가 때 쓴 돈을 생각하면 마냥 즐겁지만은 않을 수도 있다. 휴가비로 쓸 목돈을 미리 만들어두면 어떨까. 은행의 여행적금 상품에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다. 외환은행은 5월에 해외 여행자금을 모을 수 있는 ‘세상구경 외화여행적금’을 내놨다. 이 상품은 6개월 이상 2년 이내에서 만기를 정할 수 있는 자유적립식 적금이다. 예치할 수 있는 통화는 달러와 유로화, 파운드화, 스위스프랑화, 캐나다달러화, 호주달러화 등 8개로 이 중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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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4호 (20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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