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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공기 깨끗하게 유지하려면] 청소·프린트할 때도 미세먼지 주의보 

 

윤혜연 기자 yoon.hyeyeon@joongang.co.kr
실내 오염물질 농도 바깥보다 최대 10배 높아 … 부엌과 거실이 미세먼지 천국
미국 환경보호청(EPA)에 따르면 실내 공기 오염물질의 농도가 바깥보다 최대 10배 높다. 폐쇄된 공간에서 오염물질이 더 잘 적체되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실내 공기 오염물질로 미세먼지와 포름알데히드, VOCs(휘발성유기화합물), 이산화질소, 부유세균 등을 꼽을 수 있다. 질산염·황산염 등으로 구성된 미세먼지는 크기에 따라 PM10(10㎛이하)와 PM2.5(2.5㎛이하)로 나눈다. 호흡기·눈·피부로 체내 흡수돼 폐암·뇌졸중·심장마비 같은 호흡기·심혈관 질환과 치매·우울증을 일으키는 독성 물질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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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호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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