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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재계 거물의 열띤 토론회 

 

사진 포브스 제공
미국 포브스가 해마다 가을에 주최하는 글로벌 CEO 콘퍼런스가 막을 내렸다. 세계 각지에서 모인 정·재계 거물들은 두 달 앞으로 다가온 미국 대선, 환율 문제, 기부 활동 등 다양한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미국 포브스가 매년 가을 주최하는 글로벌 CEO 콘퍼런스가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싱가포르 샹그릴라호텔 및 센토사 리조트에서 열렸다. 지구촌 곳곳에서 참석한 500여 명의 CEO와 정치 지도자들 가운데 상당수는 미국의 주택 시장 침체로 촉발된 세계 경제의 어려움이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지겠지만 하반기엔 상승세를 탈 것으로 예상했다.



이들은 세계 부동산 시장의 향방, 미국 대선 전망, 유망 성장산업, 명품 산업의 장래, 중국과 인도의 지속 성장 가능성 등의 주제를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번 콘퍼런스에선 특히 리콴유(李光耀) 싱가포르 전 총리(장관 멘토), 데이비드 말패스 엔시마 글로벌 회장, 에르네스토 세디요 멕시코 전 대통령(예일대 세계화연구소장)이 참석해 세계의 주요 현안을 집중 논의해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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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호 (200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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