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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바쉐론 콘스탄틴 

상하이=글 조용탁 기자·사진 바쉐론 콘스탄틴 제공
바쉐론 콘스탄틴의 대형 시계전문 매장 ‘상하이 맨션’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곳을 중심으로 중국은 물론 아시아 시장에서 영향력을 더욱 키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0월 17일 저녁 중국 상하이(上海)의 번화가 화이하이로(淮海路)에 있는 한 건물 앞으로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잠시 후 7시30분이 되자 경쾌한 재즈 음악과 함께 문이 열렸다. 사람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건물로 들어갔다. 스위스의 명품 시계 브랜드 바쉐론 콘스탄틴의 대형 시계전문 매장 ‘상하이 맨션’의 개점 축하 파티가 시작된 것.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Juan-Carlos Torres) 바쉐론 콘스탄틴 대표는 깔끔한 정장 차림으로 입구에서 손님들을 반겼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홍콩, 일본, 한국 등 아시아 각국의 시계 바이어와 기자, 바쉐론 콘스탄틴의 중국 내 VIP 고객 등이 참석했다. 토레스 대표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상하이 맨션은 253년에 걸쳐 브랜드의 전통이 담긴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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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호 (200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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