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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쏘렌토·스포티지‘강추’ 

 

미국 포브스가 운영하는 인터넷 미디어 포브스닷컴이 2009년에 구입할 만한 실용적인 차 12대를 추천했다. 한국 자동차 중에서는 기아의 쏘렌토와 스포티지가 선정됐다.
세계적인 경기 침체를 맞아 소비자들의 관심이 실용적인 차로 쏠리고 있다. 마침 포브스닷컴은 최근 가격이 저렴하면서 연료 효율이 뛰어나고 수리 비용과 보험료가 덜 드는 자동차 12종을 선정했다. 선정 기준은 차량 구입 가격에 5년간 유지비, 연비(매년 2만4000km 주행 가정), 보험료를 합산한 비용이다.



포브스닷컴은 중·소형 세단,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미니밴, 왜건 부문 등으로 나눠 차종을 추천했다. 모두 3종이 선정된 SUV 부문에서 기아자동차의 쏘렌토와 스포티지가 리스트에 포함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그동안 미국 시장에서 중소형 SUV 시장에 집중하며 연비와 내구성이 뛰어난 차량을 제작하기 위해 노력해온 성과”라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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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호 (20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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