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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보다 작품성이 중요하다” 

송병준 대표의 드라마 성공 비결
Korea Power Celebrity 40 

글 손용석 기자·사진 정치호 기자
송병준 그룹에이트 대표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 드라마 <꽃보다 남자> 제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꽃보다 남자>의 성공 비결과 함께 한국 드라마의 현실을 짚어봤다.
“한류가 사라지는 게 아니라 거품이 꺼지고 있습니다. 예전엔 일본이나 대만에서 한류 스타들이 나오는 한국 TV 드라마는 무조건 사갔어요. 지금은 완성도와 시청률을 꼼꼼히 챙깁니다. 잘 만들어진 드라마는 일본뿐 아니라 아시아 전체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습니다.”



송병준(49) 그룹에이트 대표는 작곡가이자 음악 프로그램 진행자, CF 모델로 친숙한 얼굴이다. 하지만 지금은 드라마 업계에서 ‘미다스의 손’으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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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호 (200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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