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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의 컴백 경쟁자들이 긴장한다 

신윤태 시세이도코리아 대표 

글 윤석재 미디어포인트 대표·사진 김현동 기자·정리 김지연 기자
‘수입 화장품 업계의 대부’로 통하는 신윤태 대표가 시세이도 코리아에서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시세이도가 2009년 하반기에 출시한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 ‘퓨처 솔루션 LX’의 에센스 소프너의 3개월 비축 물량이 3주 만에 품절되면서 히트상품으로 떠올랐다.



“값이 조금 비싸더라도 결국은 질 좋은 물건이 팔리게 돼 있다”는 일본 경영계에서 널리 회자되는 시세이도 창업자 후쿠하라 아리노부(福原有信)의 유명한 말이 실감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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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호 (200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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