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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NEW Car 

 

글 조용탁 기자·사진 각 브랜드 제공
2010년 경인년 벽두부터 수입차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올해 출시를 예고한 신차만 40대가 넘는다. 1월 5일 한국닛산이 자동차 시장의 최대 격전지 중형 세단 시장에 뉴 알티마를 출시하며 포문을 열었다. 2월에는 유럽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폴크스바겐 골프 GTD가 출시될 예정이다.



3월에는 지난해 유럽에서 선주문만 4만 대를 기록한 베스트셀링 모델 푸조 3008이 등장한다. 수억원에 달하는 수퍼카 시장도 뜨겁다. 1월 12일 마이바흐의 출시를 시작으로 14일 롤스로이스에서 고스트를 발표했고, 같은 날 오후 벤틀리는 컨티넨털 슈퍼스포츠를 한국에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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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호 (201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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