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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전쟁 최후의 승자는? 

 

글 | 조용탁 기자, 사진 | 중앙포토
2009년 11월 28일. 애플 아이폰이 한국에 상륙하며 스마트폰이라는 단어가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 CEO가 소개한 이후 전 세계 애플 애호가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아온 아이폰은 한국에서도 일정 부분 성공을 거두고 있다.



현재까지 예약판매 신청자 4만 명, 100일 판매량 40만 대를 기록했다. 하지만 경쟁사들도 가만히 있지는 않았다. 애플의 독주에 제동을 걸겠다고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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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호 (201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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